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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4남매' 알프스 만년설 뷰 안시로 떠난 우당탕탕 가족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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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기자]

[문화뉴스 김수민 기자] EBS 글로벌 가족 일기 '안녕! 4남매'가 부르고뉴의 시골을 벗어나 도시로 떠난다.

18일 방송되는 '안녕!4남매'는 첫째 이안의 '파리 나무 십자가 소년 합창단' 합격을 기념하기 위해 첫 장거리 가족 여행을 떠난다. 여행지는 '안시'로, 알프스산맥 아래로 호수 뷰가 펼쳐지는 프랑스의 인기 관광지 중 하나이다.

유럽에서 가장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며 수상 스포츠의 성지라 불리는 안시의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호수와 알프스산맥의 절경에 푹 빠진 엄마 송이 씨와 아빠 어규스탄 씨와 다르게 아이들은 여행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안시의 자연에 빠진 엄마, 아빠와 아이스크림과 놀이터에 빠진 4남매 가족의 동상이몽 여행기가 펼쳐진다.

장거리 가족 여행을 떠나는 날, 엄마와 4남매는 여섯 가족의 짐을 챙기느라 여념이 없다. 그런데, 출발 시간이 다 되어가도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 끝없는 기다림에 지친 엄마와 습관처럼 늦은 시간에 기상한 아빠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시작된다.

3시간이 넘는 거리를 이동해 도착한 안시에는 프랑스 시골에서 느껴본 적 없었던 교통체증과 수많은 인파가 기다리고 있었다. 낯선 풍경과 예상치 못한 무더위에 4남매는 걷는 것조차 힘들어하지만, 힘을 내 알프스산맥의 만년설이 펼쳐지는 안시 호수뷰에서 무동력 페달보트를 체험하며 맑은 물을 가까이서 느껴본다.

여행을 떠나기 전, 4남매에게 안시 여행 위시리스트를 물어본 엄마 송이 씨는 중학교 입학 축하 기념 여행인 만큼 장남 이안의 소원을 이뤄주기로 한다. 이안의 소원은 다름 아닌, 멋진 선상에서 식사하기 였고, 이안은 배우 지망생답게 영화에서 본 장면을 완벽하게 재현해낸다.


한편, 데이트 성지인 '사랑의 다리'부터 랜드마크인 '팔레 드 릴'까지 프랑스 안시를 제대로 즐기는 4남매 가족 여행기는 18일 밤 9시 55분, EBS1에서 방송되며, 19일 오후 7시 50분, 20일 오전 10시 30분 EBS1에서 재방송된다.

문화뉴스 / 김수민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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