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낮 12시 반쯤 충북 제천시 봉양읍 명암 낚시터 인근에서 작업하던 노동자 5명이 고립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구조대원 14명을 투입하고 로프 등을 이용해 1시간 반 만에 5명 모두 구조했습니다.
앞서 이들은 낚시터 인근 찜질방에 작업하러 들어갔다가 호우로 하천물이 급격히 불어 밖으로 나오지 못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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