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김성희가 증조할아버지의 유품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성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성희는 고가구 안에 보관해 놓은 증조할아버지의 유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희의 증조할아버지는 조선시대 임금의 옆에서 서기를 담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왕한테 받은 임명장이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성희는 물에 밥을 말아 먹으며 “내가 남자로 태어나면 여자한테 잘해줘야지”라고 말해 짠내를 유발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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