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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뷔-제니, 열애 인정도 없이 결별로 마무리..여전히 입장無

헤럴드경제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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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뷔, 제니/사진=헤럴드POP DB

뷔, 제니/사진=헤럴드POP DB



설만 난무했던 뷔와 제니의 열애설이 결국 결별설로 막을 내렸다.

6일 JTBC는 뷔,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수차례 열애설에도 침묵을 지켰던 양측은 이번 결별설에도 별다른 입장이 없다.

뷔, 제니의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건 지난해 5월이다. 당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여성과 남성이 제주도에서 함께 차를 타고 가는 목격 사진이 퍼졌고, 이들이 제니와 뷔를 닮았다는 이유로 열애설이 제기됐다.

몇 달이 지난 그해 8월에는 뷔, 제니로 추정되는 이들이 한 공간에 있는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착용한 의상 등이 뷔, 제니의 것과 같다는 점, 해당 사진이 공식 경로로 공개된 적 없는 것이라는 점에서 커플 사진이 유출된 것이라 추측했다.

하지만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거듭되는 열애설에 무대응으로 일관했고, 이에 일각에선 부정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인정이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내기도 했다. 이후로도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인물 사진들이 알 수 없는 경로로 유출되면서 사생활 침해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까지 나왔으나 양측은 끝까지 침묵을 지켰다.


그러다 첫 열애설 이후 1년 7개월여 만인 이날 두 사람의 결별설이 전해졌다. 이날은 뷔가 군입대를 5일 가량 앞둔 시점이자 제니가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그룹 활동 재계약을 발표한 날이기도 하다. 공식적 입장 표명이 없었던 열애설은 이렇게 결별설로 마무리되는 수순이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데뷔했으며 올해 재계약 관련 논의를 이어온 끝에 그룹 활동에 대해 전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뷔, 정국, RM, 지민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이로써 전원 군 공백기에 돌입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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