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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제주 맛집서 거침없는 양파 쌈 먹방.."오늘은 뽀뽀할 사람이 없어"('박한별하나')

헤럴드경제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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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유튜브 캡처

박한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제주 맛집을 소개했다.

6일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 '별의별 곳. 제주 남서쪽 편(맛집 카페 책방 소품샵 옷가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한별은 "제주도 이사 온 지 4개월 된 언니에게 제주 맛집, 카페, 소품샵을 소개해주려고 한다. 맨날 가는 식당만 동네에서 가는 편인데, 오늘은 동네를 좀 벗어나겠다"고 말했다.

첫 번째 식당은 보말칼국수, 고기국수 등을 팔았다. 박한별은 "우리는 메뉴를 3개 시킬거니까 큰 테이블에 앉자. 금방 먹을 수 있다. 김치가 다 맛있다"라고 했다. 박한별은 돼지수육도 서비스로 받았다.

박한별은 "고갈비를 양파와 먹어야 한다. 그런데 먹으면 양파 냄새가 반나절 간다. 뽀뽀할 사람 있으면 먹지 마라"라고 하며 뽀뽀할 사람이 오늘은 없어 먹었다.

밥을 다 먹고 책방으로 향했다. 박한별은 "한창 귤이 열릴 때다"라며 "책도 사자. 나는 에세이를 좋아한다. 내 모티브는 대충 사는 거다. 대충 해야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때가 있다'고 했다.


다음 장소는 카페였다. 박한별은 "나 SNS용 사진 한 장만 찍어달라"라며 "느낌있는 사진이 SNS용 사진이다"라고 했다.

박한별의 지인은 커피를 마시다가 사진을 찍어주며 "실물이 훨씬 예쁘다. 좋겠다. 예쁘게 생겨서"라고 칭찬했다.

옷가게로 향한 박한별은 "제주도 이사 와서 여기서 옷을 많이 샀다. 내 옷장에 있는 옷 3분의 1은 여기서 산 거다. 옷은 많은데 입을 옷이 없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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