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사진=SBS 제공 |
[헤럴드POP=박서현기자]제시와 모어비전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모어비전은 최근 제시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으며, 양 측은 이에 대해 논의 중이다.
앞서 제시는 지난 4월 모어비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0월 25일 신곡 'Gum(껌)'으로 컴백했다. 그러나 10월 27일 KBS '뮤직뱅크' 출연을 돌연 취소했다. 사유는 급격한 컨디션 난조였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와 모어비전은 신곡 활동을 두고 갈등이 있었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판단했다고.
이와 관련 제시의 소속사 모어비전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시는 지난 2005년 데뷔.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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