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라디오쇼' 이현이 "파리서 자만추, 알고보니 소매치기..현금 다 털려"

헤럴드경제 김지혜
원문보기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이현이가 소매치기 경험담을 전했다.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모델 이현이와 가수 빽가는 '소신발언' 코너에 출연,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여행지에서 만난 두 남녀의 사연에 이현이는 "여행보다 해외에서 일할 때, 모델활동 할 때 혼자 외국에서 많이 다녔다"는 경험담을 꺼냈다. 이어 "파리에서 누군가 말을 걸었는데 여행객인 것 같더라. 막 얘기를 했는데 알고보니 소매치기였다"며 "그 사람이 시선을 끌고 다른 아이들이 와서, 그런 경우가 진짜 많더라. 혼을 쏙 빼놓고 지갑을 털어갔다"고 회상했다.

이현이는 "그때 보통 현금을 많이 안갖고 다니는데 모델들은 어떤 도시에 가면 에이전시에서 몇 주 생활할 포켓 머니를 준다. 그걸 하루에 다 털렸던 경험이 있다"면서 "방어적으로 되니까 이런 로맨틱한 경우가 진짜 드물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2. 2김시우 우승 경쟁
    김시우 우승 경쟁
  3. 3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4. 4김민재 뮌헨 패배
    김민재 뮌헨 패배
  5. 5라미레스 클리블랜드 계약 연장
    라미레스 클리블랜드 계약 연장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