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현이가 소매치기 경험담을 전했다.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모델 이현이와 가수 빽가는 '소신발언' 코너에 출연,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
이현이가 소매치기 경험담을 전했다.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모델 이현이와 가수 빽가는 '소신발언' 코너에 출연,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여행지에서 만난 두 남녀의 사연에 이현이는 "여행보다 해외에서 일할 때, 모델활동 할 때 혼자 외국에서 많이 다녔다"는 경험담을 꺼냈다. 이어 "파리에서 누군가 말을 걸었는데 여행객인 것 같더라. 막 얘기를 했는데 알고보니 소매치기였다"며 "그 사람이 시선을 끌고 다른 아이들이 와서, 그런 경우가 진짜 많더라. 혼을 쏙 빼놓고 지갑을 털어갔다"고 회상했다.
이현이는 "그때 보통 현금을 많이 안갖고 다니는데 모델들은 어떤 도시에 가면 에이전시에서 몇 주 생활할 포켓 머니를 준다. 그걸 하루에 다 털렸던 경험이 있다"면서 "방어적으로 되니까 이런 로맨틱한 경우가 진짜 드물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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