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학연' 김대호 심장 뛰게 한 현실 커플 탄생 예고.."아릿함이 있다"

헤럴드경제 김나율
원문보기


[헤럴드POP=김나율기자]'학연'이 첫 방송부터 현실 커플을 예고했다.

지난 5일 첫 방송 된 MBC 신규 연애 리얼리티 ‘솔로 동창회 학연’(이하 ‘학연’)에서는 시작과 동시에 ‘현실 커플’이 있다고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학연’은 충격적인 스포일러와 함께 방송을 시작했다. ‘학창 시절 친구가 연인이 될 수 있을까?’라는 프로그램 메인 주제에 대한 결말을 ‘현실 커플 탄생’으로서 공개한 것. 이에 ‘연애 세포가 죽었다던’ 김대호는 심장에 손을 얹더니 “살짝 뛰기 시작했어”라고 했다.

이어 현직 아이돌 권은비는 “동창회에서 구 남친이나 짝사랑했던 동창을 마주친 적 있냐”라는 질문에 “많다”라고 시원하게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공식적으로 전에 교제했던 ‘X’에 대해 긍정한 권은비는 뒤이어 “지금은 서로 응원하는 친구”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김대호는 동창과의 재회 소감으로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첫 솔로 동창회를 관전하던 김대호는 심취한 목소리로 “아릿함이 있어요”라고 운을 떼더니 “건전지를 혓바닥에 댔을 때 느낌”이라고 전했다.

이날은 동창회 첫날부터 여자 동창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몰표남’이 탄생했는데. 주인공은 바로 남자 동창 ‘김준구’. 동창들 사이에서 무심한 듯 장난기 어린 태도로 일관하던 김준구는 첫인상 투표에서 모든 여자 동창의 선택을 받게 된 것.


이윽고 동창회 첫날 밤, 다 같이 모인 술자리에서 김준구는 한 여자 동창과 1:1 아이콘택트의 시간을 가지며 묘한 로맨스의 기류를 뽐내기도 했다는데. 설렘 가득한 눈맞춤을 가졌던 여자 동창생은 이 자리에 모인 동창생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한 ‘인기녀’ 이지은이었다.

한편 MZ세대의 마라 맛 동창회를 엿볼 수 있는 MBC ‘학연’ 두 번째 동창회는 오는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2. 2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별세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별세
  3. 3장동혁 쌍특검 단식
    장동혁 쌍특검 단식
  4. 4이란 왕세자 북한
    이란 왕세자 북한
  5. 5정신우 셰프 별세
    정신우 셰프 별세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