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김태현 아내 미자가 다이어트 성공 후 슬림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6일 개그우먼 미자의 개인 채널에는 "20대처럼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이제 안 해요. 가장 중요한 건 '나의 행복과 건강' 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무조건 행복하고! 건강하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실내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배꼽티에 핫팬츠를 입은 채 다이어트 성공 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탄탄한 각선미와 슬림한 골반 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4월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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