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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6월 美 TV 시청률 1위…케이블·공중파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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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스트리밍이 미국 시청률 차트에서 최고치를 경신했다. [사진: 닐슨]

스트리밍이 미국 시청률 차트에서 최고치를 경신했다. [사진: 닐슨]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가 지난달 미국 시청률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이 전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의 데이터에 따르면 스트리밍 서비스는 2024년 6월 일일 TV 시청의 40.3%를 차지했다. 이는 스트리밍이 닐슨의 추적 카테고리에 포함된 이래 가장 높은 점유율이자, 단일 시청률 카테고리에서 닐슨이 기록한 가장 높은 점유율이다.

케이블 TV는 6월 한 달 동안 미국 시청자의 27.2%를 확보했으며, 공중파 TV가 20.5%로 그 뒤를 이었다. 유튜브는 월간 사용량의 9.9%를 차지하며 가장 인기 있는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등극했으며 넷플릭스가 8.4%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은 넷플릭스의 실적에 크게 기여했다.

반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는 3.1%, 훌루와 디즈니플러스는 각각 3%, 2%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만, 닐슨은 TV 화면에서의 시청만을 추적하기 때문에 휴대전화나 태블릿에서의 스트리밍 시청 시간은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국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 따르면, 올해 광고는 전 세계 스트리밍 수익의 약 2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3년의 20%에서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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