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의 케이블TV 채널 AMC와 넷플릭스의 합의로 13개의 AMC 시리즈가 1년 동안 넷플릭스에 제공될 예정이다.
16일(이하 현지시간) 버라이어티는 AMC와 넷플릭스가 제휴를 통해 '워킹데드', 시즌1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등을 오는 1월 13일부터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해당 시리즈들은 이미 넷플릭스에 공개된 '워킹데드' 시즌11과 함께 광고 없이 제공될 예정이다.
AMC는 넷플릭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를 유치하고자 한다고 매체는 전했다.
'워킹데드' 시즌1 [사진: AMC]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의 케이블TV 채널 AMC와 넷플릭스의 합의로 13개의 AMC 시리즈가 1년 동안 넷플릭스에 제공될 예정이다.
16일(이하 현지시간) 버라이어티는 AMC와 넷플릭스가 제휴를 통해 '워킹데드', 시즌1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등을 오는 1월 13일부터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해당 시리즈들은 이미 넷플릭스에 공개된 '워킹데드' 시즌11과 함께 광고 없이 제공될 예정이다.
AMC는 넷플릭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를 유치하고자 한다고 매체는 전했다.
AMC 네트웍스의 최고 경영자인 크리스틴 돌란은 이번 합의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표했으며 "넷플릭스와의 관계를 크게 확장함으로써 넷플릭스에서의 시청률과 참여도를 높이는 동시에 AMC 브랜드 및 파트너 플랫폼에서의 시리즈에 대한 인식과 관심도 높이겠다"고 말했다.
현재 AMC는 구독자 성장과 광고 매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회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 시리즈물에 대한 관심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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