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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 위험성 다른 美 다큐멘터리, 넷플릭스 2주 연속 톱1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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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넷플릭스 '터닝포인트: 핵무기와 냉전' [사진: 넷플릭스]

넷플릭스 '터닝포인트: 핵무기와 냉전' [사진: 넷플릭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다큐멘터리 '터닝포인트: 핵무기와 냉전'이 넷플릭스에서 2주 연속 톱10에 진입했다고 15일(현지시간) 요미우리 신문이 전했다.

'터닝포인트: 핵무기와 냉전'은 제2차 세계대전을 시작으로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80년 동안 이어진 냉전과 그 이후 현대사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폭탄 피해와 냉전 이야기를 담았다.

미국 스태프로 구성된 제작팀은 주로 히로시마를 방문해 생존자들을 직접 인터뷰 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대부분이 미국인으로 이루어진 팀에서 유일한 일본인 프로듀서 오야 에이요는 생존자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제작팀은 핵무기의 공포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고, 오야는 학자들이 아닌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중요시했다.

한편 '터닝포인트: 핵무기와 냉전'은 브라이언 나펜베르거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로버트 게이츠 등이 출연한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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