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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이본, 10년 연애 남친과 결별 이유 최초공개 “빨리 도망쳐야겠다 결심”(‘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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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퀸카’로 이름을 날렸던 그녀들 ‘이승연 X 이본 X 예원이 등장해 돌싱포맨과 역대급 케미를 선보인다.

녹화날, 결혼 17년 차 이승연은 남편과 첫만남에 다짜고짜 뒷태를 보여 달라고 했던 남다른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심지어 이승연이 임신했을 당시, 음식 얘기만 나와도 헛구역을 하며 대신 입덧을 했다는 사랑꾼 남편을 자랑했다. 이에 돌싱포맨은 “음식 사러 가기 귀찮아서 그런 것” 이라며 딴지를 걸어 폭소케 했다.

X세대의 아이콘 이본은 쉬지 않고 연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어 10년 동안 사귄 전 남자친구와 결별 이유를 최초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본은 전 남자친구가 꺼낸 이 이야기에 ‘빨리 도망쳐야겠다’고 결심했다는데, ‘돌싱포맨’을 충격에 빠트린 폭탄발언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예원이 다양한 직업군별로 대시를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예원은 여러 남자들에게 러브콜이 왔지만 전부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본은 “난 대시하는 남자 다 받아줬다” 라고 셀프 폭로를 이어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승연 역시 “여전히 남편에게 설레냐?”는 질문에 "아직도 설레면 심근경색"이라고 질색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변치 않은 입담을 선보였다.

‘돌싱포맨’을 향한 퀸카 삼인방의 뼈 아픈 직언부터, 천하의 탁재훈을 진땀 흘리게 만든 이승연의 ‘최악의 마마보이’ 돌직구까지. 유행, 화제, 입담을 모두 잡는 이승연 X 이본 X 예원과 ‘돌싱포맨’의 웃음 폭발 토크는 16일 오후 9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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