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충남 부여 수해지역을 찾아 홍수 피해에 근본적인 처방을 달리해야 한다며 예방 조치를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수해 농민 등을 만나, 200년 만의 폭우로 지난해보다 피해가 훨씬 더 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기준이나 집계 방법 차이 때문에 부여가 특별재난지역에서 아슬아슬하게 빠졌는데 빨리 선포돼야 한다며, 기후위기 시대 폭우에 대비할 수 있는 시스템 자체를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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