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대통령실 행정관 "김여사, 명품백 받은 당일 돌려주라 지시"

연합뉴스TV 홍석준
원문보기
대통령실 행정관 "김여사, 명품백 받은 당일 돌려주라 지시"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대통령실 행정관으로부터 "김 여사가 가방을 돌려주라고 지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김 여사를 보좌해 온 유모 행정관은 지난 3일 검찰 조사를 받으며 이같이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재영 목사 측은 유 행정관과 일정 조율 후 지난 2022년 9월 김 여사와 면담하며 명품백을 건넸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유 행정관은 당일 오후 김 여사가 가방을 돌려주라고 지시했지만, 다른 업무 등을 처리하느라 깜빡하고 돌려주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해당 가방은 대통령실이 잠정 보관 중입니다.


홍석준 기자 (joone@yna.co.kr)

#명품백 #대통령실 #행정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2. 2장동혁 쌍특검 수용
    장동혁 쌍특검 수용
  3. 3SSG 베니지아노 영입
    SSG 베니지아노 영입
  4. 4한덕수 내란 방조
    한덕수 내란 방조
  5. 5세네갈 징계 위기
    세네갈 징계 위기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