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갤럭시언팩] 올림픽 앞둔 파리…현장 곳곳 밝히는 삼성전자

아시아투데이 최지현
원문보기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 옥외광고
패럴림픽 종료 9월 말까지 운영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에 삼성전자 올림픽 옥외 광고가 걸려있다. /최지현 기자 @chojyeonn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에 삼성전자 올림픽 옥외 광고가 걸려있다. /최지현 기자 @chojyeonn



프랑스 파리/ 아시아투데이 최지현 기자 = 11일(현지시간) 저녁 11시경 찾은 프랑스 파리의 주요 명소 '오페라 가르니에'. 베이지색 르네상스 건물 절반을 덮는 삼성전자의 옥외광고가 '2024 파리 올림픽'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었다.

삼성전자는 40년 가까운 올림픽 공식 파트너다. 그간 올림픽과 출전하는 선수단을 후원하는 등 전 세계 팬들이 올림픽을 보다 가깝게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역대 행사를 지원해 왔다.

오는 24일 열리는 파리 올림픽 역시 개막을 앞두고 삼성전자는 파리 시내 곳곳에 옥외 광고를 설치하며 행사를 알리는 데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다. 삼성의 올림픽 광고는 프랑스 파리의 주요 명소 오페라 가르니에는 물론 '오스만 거리'와 '라 데팡스' 등에서 진행 중이다. 패럴림픽이 종료되는 9월 말까지 운영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이재명 정부
    한병도 이재명 정부
  2. 2강선우 1억 의혹
    강선우 1억 의혹
  3. 3정건주 미우새 합류
    정건주 미우새 합류
  4. 4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5. 5그린란드 군 배치
    그린란드 군 배치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