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프로야구] 5연패 삼성, 1군 코칭스태프 대폭 개각

뉴스핌
원문보기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프로야구 전반기 막판 5연패를 당해 4위로 추락한 삼성이 수석, 투수, 타격, 불펜, 배터리 코치를 물갈이했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4.07.05 zangpabo@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4.07.05 zangpabo@newspim.com


삼성 박진만 감독은 5일 "정대현 퓨처스(2군) 감독이 1군 수석 코치 겸 투수 코치를 맡고, 타치바나 요시이에 3군 타격 코치가 1군 타격을 지도한다"고 밝혔다. 강영식 퓨처스 투수 코치는 1군 불펜 코치로, 채상병 퓨처스 배터리 코치는 1군 배터리 코치로 이동했다.

이에 따라 이병규 수석 코치는 퓨처스 감독이 됐고, 정민태 투수 코치와 이정식 배터리 코치는 퓨처스 코치로 이동했다. 권오준 불펜 코치는 재활군 담당이 됐다.

올해 유난히 연승과 연패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삼성은 지난달 28일 kt 방문 경기를 시작으로 최근 6경기에서 1무 5패를 기록하며 전반기를 4위(44승 2무 39패·승률 0.530)로 마감했다.

zangpabo@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2. 2최유리 수원FC 위민
    최유리 수원FC 위민
  3. 3이재명 대통령 시험대
    이재명 대통령 시험대
  4. 4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5. 5정몽규 축구협회 신년사
    정몽규 축구협회 신년사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