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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어라, 학폭 논란 종결 후…"사진 작가가 되는 줄 알았지만"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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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4일 김히어라는 "사진 작가가 되는 줄 알았지만 짐을 들어주는 그냥 카메라 들고 있는 사람 (사진작가되는 줄 알고 집중한 나의 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히어라는 바닷가에서 편안한 옷차림을 입은 채 카메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히어라는 지난해 9월 중학생 시절 학교 폭력을 가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김히어라 측은 공개된 녹취록이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주장하며 "거짓 없이 나아가겠다. 지켜봐 달라"고 전한 바 있다.

김히어라 측은 제보자들을 직접 만나 갈등을 풀기에 나섰고, 지난 4월 학폭 제기 당사자들과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며 갈등이 해결됐음을 공식 발표했다.


김히어라는 지난 5월 미국 매니지먼트 및 에이전트와 협업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예고해 화제가 됐다. 그는 미국 총괄 매니저, 에이전트와 손잡고 해외 진출을 예고한 김히어라는 연기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앨범 발매 및 가수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사진= 김히어라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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