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일부 국가에서 가장 저렴한 요금제인 베이직 요금제를 폐지한다고 3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전했다.
넷플릭스는 그동안 '광고 포함 스탠다드', '베이직', '스탠다드', '프리미엄' 등의 요금제를 제공해 왔다. 앞서 넷플릭스는 지난해 7월부터 미국과 영국에서 신규 및 재가입자 접수를 중단하고 올해 1월에는 베이직 요금제의 완전 폐지를 이미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올해 7월부터는 캐나다와 영국에 거주하는 일부 사용자들에게 '베이직 요금제가 폐지된다'고 안내했다.
베이직 요금제는 월 11달러(약 1만53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HD 화질로 하나의 기기에서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요금제다. 이는 광고가 없는 요금제 중 가장 저렴한 선택지였다.
넷플릭스 [사진: 픽사베이]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일부 국가에서 가장 저렴한 요금제인 베이직 요금제를 폐지한다고 3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전했다.
넷플릭스는 그동안 '광고 포함 스탠다드', '베이직', '스탠다드', '프리미엄' 등의 요금제를 제공해 왔다. 앞서 넷플릭스는 지난해 7월부터 미국과 영국에서 신규 및 재가입자 접수를 중단하고 올해 1월에는 베이직 요금제의 완전 폐지를 이미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올해 7월부터는 캐나다와 영국에 거주하는 일부 사용자들에게 '베이직 요금제가 폐지된다'고 안내했다.
베이직 요금제는 월 11달러(약 1만53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HD 화질로 하나의 기기에서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요금제다. 이는 광고가 없는 요금제 중 가장 저렴한 선택지였다.
베이직 요금제 폐지에 따라 기존 가입자는 다른 요금제로 전환해야 한다. 현재 넷플릭스가 운영하는 요금제는 월 6.99달러(약 9720원)의 광고 포함 스탠다드, 월 15.49달러(약 2만1550원)의 스탠다드, 월 22.99달러(약 3만1980원)의 프리미엄 등 세 가지다.
한편 미국과 일본 등에서의 베이직 요금제 폐지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국내에서는 일찌감치 베이직 요금제 신규 가입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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