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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엄마' 기뻐하셨던 어머니"…김미경, 오늘 모친상

뉴스1 윤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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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미경/뉴스1 ⓒ News1

배우 김미경/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김미경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미경의 어머니가 3일 별세했다. 경기 고양시 동국대학교 일산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으며, 김미경과 가족들은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1985년 연극 '한씨연대기'를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김미경, 그는 요즘 다수의 작품에서 인자하고 따뜻한 어머니 역할을 도맡으며 김혜자의 뒤를 잇는 '국민엄마'로 불리고 있다.

김미경은 올해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이재 곧 죽습니다' '밤에 피는 꽃' 등 쉼 없이 연기 활동을 펼치며 시청자와 만났다.

바쁜 활동 중 인터뷰에서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밝혔다. 그는 자신이 연극을 시작해 고생했던 시절 어머니가 따스하게 보살펴주었다면서 '국민엄마'로 불리는 것에 대해 "어머니가 '어떻게 우리 집안에 너 같은 아이가 있니'라면서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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