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공개되는 영화에 대해 2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살펴봤다.
맥스(Max)에서는 워너 브라더스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이 공개된다.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5억7000만달러(약 7900억7700만원)의 수익을 올리며 스튜디오 사상 최고 수익을 올린 몬스터버스 영화다. 더불어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을 맡은 '듄: 파트2'와 '웡카', 마고 로비의 열연이 돋보이는 '바비'도 선보인다.
아울러 로즈 글래스가 연출하고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A24 퀴어 범죄 스릴러 '러브 라이즈 블리딩'이 합세한다. 이 작품은 지난 1월 선댄스 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았으며 미국 박스오피스에서는 800만달러(약 110억888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국내에서는 오는 10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넷플릭스에서는 '비버리 힐스 캅: 액셀 F'(Beverly Hills Cop: Axel F)가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작품은 미국 액션 코미디 영화 '비버리 힐스 캅'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로, 1994년 영화 '비버리 힐스 캅3'에 이어 20여 년 만에 나오는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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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Max)에서는 워너 브라더스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이 공개된다.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5억7000만달러(약 7900억7700만원)의 수익을 올리며 스튜디오 사상 최고 수익을 올린 몬스터버스 영화다. 더불어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을 맡은 '듄: 파트2'와 '웡카', 마고 로비의 열연이 돋보이는 '바비'도 선보인다.
아울러 로즈 글래스가 연출하고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A24 퀴어 범죄 스릴러 '러브 라이즈 블리딩'이 합세한다. 이 작품은 지난 1월 선댄스 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았으며 미국 박스오피스에서는 800만달러(약 110억888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국내에서는 오는 10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넷플릭스에서는 '비버리 힐스 캅: 액셀 F'(Beverly Hills Cop: Axel F)가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작품은 미국 액션 코미디 영화 '비버리 힐스 캅'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로, 1994년 영화 '비버리 힐스 캅3'에 이어 20여 년 만에 나오는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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