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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읽기]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금배'·'금사과'는 여전

연합뉴스TV 김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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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읽기]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금배'·'금사과'는 여전

<출연 : 권혁중 경제평론가>

경제 현안을 보다 쉽게 풀어보는 '경제읽기' 시간입니다.

오늘도 다양한 경제 이슈들,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2%대를 유지했습니다.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 지수는 2%대 초반, 체감물가에 가까운 생활물가지수는 2.8% 상승했는데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질문 2>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조금씩 내려가고 있지만 사과와 배 등 과일 가격 강세가 여전하고, 석유류와 외식의 일부 품목 물가도 불안한 모습인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질문 3> 이번 달 배추와 무, 당근 가격은 1년 전보다 비싸지만, 참외와 수박 등 과채 가격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는데 근거는 무엇인가요? 물가를 밀어 올리던 일부 신선식품류 가격이 둔화된다면 정부의 기대처럼 하반기 물가가 지금보다 더 안정화 될 수 있을까요?

<질문 4> 물가 상승률이 둔화하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가까워졌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이창용 한은 총재가 언급했던 2.4%로 물가상승률이 내려왔는데 기준금리 인하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여건이 마련됐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5> 이런 가운데 지난달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이 708조 5,723억 원으로 한 달 새 5조 3,400억여 원 늘었습니다. 약 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셈이기도 한데 이렇게 대출이 늘어난 배경은 무엇인가요?

<질문 6> 부채 관리를 위해 5대 은행이 올 초 내놨던 증가율 목표치인 2%를 넘기게 됐는데 위험도는 어떻습니까? 정책 자금 수요가 대출 증가의 한 축을 담당했다는 지적도 있는데 앞으로 취약계층 등 실수요층이 받는 정책 금융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질문 7>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노조가 오는 8일부터 사흘 동안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노사가 여러 차례 교섭을 진행했는데도 불구하고 진전이 없었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질문 8> 반도체 사업장은 24시간 가동되고, 생산 라인이 한번 멈추면 천문학적 손실이 생긴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이 생산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데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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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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