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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액션 대가 정두홍 무술감독, '존 윅' 스핀오프 출연…배우로 할리우드行

이데일리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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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홍 무술감독.

정두홍 무술감독.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한국 영화계 액션 전문가를 대표하는 정두홍 무술감독이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 프랜차이즈 영화 ‘존 윅’의 스핀오프 작품 ‘발레리나’에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영화계 등에 따르면 정 무술감독은 최근 ‘발레리나’에 캐스팅돼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그가 맡은 배역과 구체적 내용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발레리나’는 ‘존 윅’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스핀오프물로 내년 개봉 예정이다. ‘언더월드’ 시리즈 및 ‘다이하드 4.0’ 등을 연출한 렌 와이즈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존 윅’ 시리즈를 이끌어온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스핀오프물인 ‘발레리나’에도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발레리나’는 ‘존 윅3’(2019)와 ‘존 윅4’(2023) 사이 시점에 벌어진 일들을 다루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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