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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첫 토론에 "잘했다" 자평…사퇴 요구 우려 부인

아시아투데이 김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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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와 토론하는 것은 힘들어"
현지 매체, 트럼프보다 고전했다고 평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4 대선 토론회를 마친 후 조지아주 마리에타의 와플 하우스를 방문하고 있다./로이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4 대선 토론회를 마친 후 조지아주 마리에타의 와플 하우스를 방문하고 있다./로이터



아시아투데이 김현민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의 2024년 대선 첫 TV 토론을 마친 직후 "잘했다"고 자평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토론 후 기자들을 만나 "우리가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목이 아프다"고 소감을 말했다. 보좌관들은 그가 감기에 걸렸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토론에서 쉰 목소리로 말했고 기침을 자주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 본인의 출마를 우려하며 중도 사퇴를 고려해야 한다고 요구한 데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며 "거짓말쟁이와 토론하는 것은 힘들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뉴욕타임스(NYT)가 지적했듯이 그(트럼프)는 26번이나 거짓말했다"고 덧붙였다.

NYT 등 현지 매체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토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보다 상대적으로 집중하지 못하며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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