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TV 토론 장면을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고 있다. 2024.6.28/뉴스1newsmaker82@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