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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임영웅·손흥민과 맞붙었더니…놀라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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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고윤상 기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 배우가 된 변우석의 인기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스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를 반영하는 트렌드지수에서는 변우석이 임영웅마저 2배 이상의 격차로 따돌리며 1위를 차지했다. 김호중에 대한 대중의 부정적 관심을 더하더라도 변우석을 좇아가지 못했다는 게 놀랍다는 평가다.

26일 랭키파이에 따르면 6월 4주차 기준 스타 트렌드지수에서 변우석은 김호중과 임영웅을 나란히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임영웅과 손흥민에 대한 관심도를 합쳐도 변우석에 이르지 못했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17일~23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2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가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변우석이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2위 김호중, 3위 임영웅 순으로 나타났다.



1위인 변우석은 83,904포인트로 전주보다 16,907포인트 하락했다.

2위 김호중은 39,869포인트로 전주보다 1,455포인트 상승했다.


3위 임영웅은 32,354포인트로 전주보다 3,823포인트 하락했다.

4위 뉴진스는 30,034포인트, 5위 류현진은 29,079포인트, 6위 손흥민은 22,178포인트, 7위 이찬원은 20,016포인트, 8위 박보검은 12,827포인트, 9위 영탁은 11,769포인트, 10위 차은우는 11,420포인트이다.

뒤를 이어 11위는 백종원, 12위 하정우, 13위 아이유, 14위 세븐틴, 15위 고민시, 16위 아이브, 17위 김하성, 18위 이강인, 19위 에스파, 20위는 이효리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변우석은 남성 14%, 여성 86%, 2위 김호중은 남성 38%, 여성 62%, 3위 임영웅은 남성 20%, 여성 80%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변우석이 10대 7%, 20대 23%, 30대 30%, 40대 30%, 50대 10%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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