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자사 직원 평가 제도 '키퍼 테스트'에 새로운 항목을 추가했다고 24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기존의 키퍼 테스트는 "팀원이 다른 회사의 비슷한 직책으로 이직하려고 할 경우, 그 직원을 계속 고용하려고 할 것인가?"라고 관리자에 묻는 것으로 정의됐다. 만약 관리자의 대답이 "아니요"인 경우, 이직을 희망하는 해당 직원은 즉시 해고 조치됐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질문의 형식이 바뀐 것. 해당 질문은 "만약 팀원이 퇴사를 희망한다면, 관리자는 그들을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변경됐다고 한다. 또는 "내가 지금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알고 과거에 간다면, 해당 팀원을 다시 고용하겠는가?"라는 질문도 추가됐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자사 직원 평가 제도 '키퍼 테스트'에 새로운 항목을 추가했다고 24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기존의 키퍼 테스트는 "팀원이 다른 회사의 비슷한 직책으로 이직하려고 할 경우, 그 직원을 계속 고용하려고 할 것인가?"라고 관리자에 묻는 것으로 정의됐다. 만약 관리자의 대답이 "아니요"인 경우, 이직을 희망하는 해당 직원은 즉시 해고 조치됐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질문의 형식이 바뀐 것. 해당 질문은 "만약 팀원이 퇴사를 희망한다면, 관리자는 그들을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변경됐다고 한다. 또는 "내가 지금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알고 과거에 간다면, 해당 팀원을 다시 고용하겠는가?"라는 질문도 추가됐다.
이에 넷플릭스는 해당 질문에 대한 대답이 모두 "아니요"일 경우에만 대상 직원을 해고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넷플릭스는 "추상적으로 보면 키퍼 테스트가 무섭게 들릴 수 있는 점을 고려했다"라며 "실제 키퍼 테스트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자신이 잘하고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관리자와 지속적으로 논의하도록 권장하는 것"이라며 질문의 내용을 바꾼 이유에 대해 밝혔다.
한편 키퍼 테스트는 지난 2009년 처음 소개됐으며, 넷플릭스의 창립자인 리드 헤이스팅스가 직원의 성과를 평가할 목적으로 6개월마다 한 번씩 테스트를 실시하도록 관리자들에 권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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