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왜 저지선 구축만? [앵커리포트]

YTN
원문보기
두 번째 의문점, 소방당국이 왜 바로 화재 진압에 나설 수 없었는가입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할 당시 마른 모래와 팽창 질소 등 리튬전지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물질들을 준비했습니다.

당시 건물 내부에, 20여 명이 고립돼있었던 만큼, 진화가 시급한 상황이었는데요.

폭발로 내부 진입이 어려웠던 소방은 인근 건물을 물로 냉각시키면서 불이 번지는 것을 막는, 저지선 확보에 주력했습니다.

리튬전지 화재를 직접 바로 진화할 수는 없었던 걸까요?

[김진영 /경기 화성소방서 화재예방과장(화재 출동 직후) : 초기에 급격하게 연소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금수성 물질, 리튬이 금수성 물질이기 때문에 물로 진화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마른 모래랑 팽창 질소를 준비해놓고 있는데 보시다시피 저 건물이 아직 내부로 들어갈 만한 상황이 아니어서 준비만 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 유튜브 구독자 450만 달성 축하 이벤트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