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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여름 성수기 앞두고 항공기 3대 연이어 도입

헤럴드경제 김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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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노선서 공급, 소비자 선택권 확대

항공기 총 3대 도입해 7월 10개 노선 취항
지난 21일 김포국제공항에 정차돼 있는 이스타항공의 11호기 모습. [이스타항공 제공]

지난 21일 김포국제공항에 정차돼 있는 이스타항공의 11호기 모습. [이스타항공 제공]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이스타항공이 열한 번째 항공기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첫 항공기인 11호기는 현재 이스타항공이 운영하고 있는 B737-800 기종으로, 항공기 안전 검사인 감항 검사를 마친 후 오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투입된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11호기 도입으로, B737-800 기종 7대와 B737-8 기종 4대로 총 11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게 됐다. 7월에는 12호기, 13호기가 잇달아 도입될 예정이며, 8월 이후에도 2대가 추가되어 연말까지 기단이 총 15대로 확대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새로 도입한 기재는 7-8월 수요가 집중되는 일본 삿포로, 오키나와, 태국 치앙마이, 베트남 푸꾸옥 등에 투입된다”며, “여름 휴가철 다양한 노선의 공급 증대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현재 국내선 3개, 국제선 11개 등 총 14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7월은 총 24개 노선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zz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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