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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진욱, 라이브·입담·먹방 다 되는 예능 치트키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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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따라 물따라 딴따라’ 가수 진욱. 사진 | TV조선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 가수 진욱. 사진 | TV조선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트로트 가수 진욱이 노래부터 입담까지 풍성한 활약을 선보였다.

진욱은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에서 제주도 협재 해변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진욱은 ‘미스터트롯2 TOP7’ 멤버들과 함께 제주도 둘째 날 아침을 맞았다. 요란한 알람 소리에 일어난 진욱은 멤버들을 깨울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마네킹 팔을 획득, 웃음을 유발하는 장난으로 기분 좋은 아침을 선사했다. 이어 진욱은 제작진이 아침 미션을 알리자 맨발로 뛰어오는 열정을 보였고, 순발력을 발휘해 제주어 듣기평가를 통과하며 자유시간을 얻었다.

이어 진욱은 버스킹을 앞두고 버스 안 토크와 푸짐한 해산물 한 상 먹방으로 텐션을 높였다. 특히 생선 가시를 잘 바르지 못하는 멤버들을 위해 직접 나서는 스윗한 모습을 보였고, 생선을 양보하고 무 조림만 먹는 이유를 밝히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식사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해변에서는 ‘청춘’을 주제로 공연 준비에 나섰다. 목표 관객수를 2100명으로 설정한 가운데 버스킹이 시작됐다. 진욱은 “오늘 오신 분들이 20대들만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가창했다. ‘감성 트로트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하듯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이 제주도 해변을 가득 채우며 감동을 선사했다.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저녁 식사를 위해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진욱은 안성훈과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선사했다. 벌칙에 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누군가 벌칙으로 회식비 1000만 원을 작성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서로의 자산을 폭로하는 등 유쾌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욱은 지난 22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미스터트롯2 최수호 진욱 콘서트 트롯컬렉션-부산’을 성료했다. 진욱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및 무대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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