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 오후 1시 40분쯤 부산 재송동 아파트 단지 옆 폐가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나 바로 옆 창고로 번지다가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주변으로 빠르게 번지면서 관련 119신고가 60건 넘게 접수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불이 난 집이 10여 년 전부터 사람이 살지 않았고 창고도 유리공장이었다가 폐업해 내부에 쓰레기만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주변으로 빠르게 번지면서 관련 119신고가 60건 넘게 접수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불이 난 집이 10여 년 전부터 사람이 살지 않았고 창고도 유리공장이었다가 폐업해 내부에 쓰레기만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 유튜브 구독자 450만 달성 축하 이벤트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뉴스초점] 특검, 윤석열 사형 구형…다음 달 19일 선고](/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7269_1768348438.jpg&w=384&q=100)




![[이슈ON] 윤석열 '체포방해' 선고 D-1...12·3 계엄 이후 법원 첫 판단](/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5%2F202601151714345115_t.jpg&w=384&q=75)
!["앞 못 보게끔" 눈·머리 노렸나...이란 시위대 보더니 "안구 적출 다수"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5%2F202601151631041862_t.jpg&w=384&q=75)
![[자막뉴스] "소아성애자!" 소리에 바로 '손가락 욕'...정직 당한 직원 '반전'](/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5%2F202601151536128970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