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타결하기 위해 노조 측에 생산직 500명 추가 채용을 제안했습니다.
500명이 추가되면 내년에 모두 800명이 채용됩니다.
앞서 노조는 내년 울산 전기차 신공장 완공을 앞두고 채용 인원을 늘려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초 10년 만에 기술직 신입사원을 공개채용 했습니다.
당시 생산직의 왕, '킹산직'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큰 관심을 받으면서 채용 홈페이지가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500명이 추가되면 내년에 모두 800명이 채용됩니다.
앞서 노조는 내년 울산 전기차 신공장 완공을 앞두고 채용 인원을 늘려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초 10년 만에 기술직 신입사원을 공개채용 했습니다.
당시 생산직의 왕, '킹산직'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큰 관심을 받으면서 채용 홈페이지가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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