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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35, 실구매가 3만원대까지 가능하다…LGU+ 최대 46만 지원

아시아투데이 정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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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A35 5G./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A35 5G./삼성전자



아시아투데이 정문경 기자 = 21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가 삼성전자 '갤럭시 A35' 정식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공시지원금은 요금제에 따라 최소 3만원부터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된다. 추가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실구매가는 3만원대까지 낮출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공시지원금이 유독 잘 나왔다. LG유플러스의 공시지원금은 SKT, KT 등 보다 약 2배 수준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이통3사는 이날부터 갤럭시 A35 5G 판매를 시작했다. 출고가는 49만9400원이다.

이통3사가 책정한 공시지원금은 요금제에 따라 SK텔레콤은 6만3200~17만원, KT는 3만6000~24만원, LG유플러스는 21만1000~40만원이다.

3사 중 가장 많은 공시지원금을 지원하는 LG유플러스는 월 5만5000원(5G 라이트플러스) 이상 요금제 가입자부터 최고 공시지원금 40만원을 지원한다. 15% 추가지원금까지 더하면 6만원이 추가 할인되면서 실구매가는 3만9400원으로 낮아진다.

월 4만7000원 요금제(5G 슬림 플러스) 가입자에게도 지원금 34만2000원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월 10만9000원 5GX 플래티넘 이상의 요금제에 가입해야만 최대 금액인 17만원의 공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KT는 월 13만원 요금제 초이스프리미엄 이상부터 선택해야 최대 공시지원금인 24만원을 받을 수 있다.

KT는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에서 갤럭시 A3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액세서리 구매용 3만원권 쿠폰을 제공하고 가입 요금제에 따라 월 최대 9000원 상당 쿠폰팩을 증정한다.


또한 이통사, 자급제 관계없이 갤럭시 A35 구매 고객은 제조사 혜택으로 '윌라' 3개월 무료 체험권과 추가 3개월 30% 할인권을 제공한다.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체험권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베이직 6개월 체험권도 증정한다.

갤럭시 A35 5G는 6.6형 화면 FHD+ 120Hz Super AMOLED 디스플레이, 5000만 화소 후면 트리플 카메라 및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000mAh 용량 배터리, 25W 충전 지원, IP67 방수·방진, 삼성월렛 등 기능을 담았다.

색상은 어썸 아이스블루(라이트블루), 어썸 라일락(라이트 바이올렛), 어썸 네이비(블루 블랙) 등 3종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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