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신한은행 "땡겨요, 서울 강북구 공공배달앱으로"

연합뉴스 신호경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신한은행은 서울시 강북구청과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 자체 배달앱 '땡겨요'가 해당 구에서 상생 배달앱으로 이용된다.

신한은행은 땡겨요에 신규 입점하는 강북구 소재 가맹점에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주고, 마케팅용 자체 쿠폰 발행도 지원한다.

땡겨요 정산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바꾸는 가맹점에는 변경 다음 달 첫 영업일에 4천원 할인 쿠폰 50매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땡겨요, 서울 강북구 공공배달앱으로"[신한은행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신한은행 "땡겨요, 서울 강북구 공공배달앱으로"
[신한은행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shk999@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