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북자치도를 기회발전 특구로 지정해 전북에 투자한 기업에 세제 혜택과 규제 특례 등 유인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기회발전 특구 지정에 앞서 기업 유치가 가능한 전주, 익산, 정읍, 김제 등 도시 4곳을 중심으로 대상 부지를 점검하고, 45개 기업과 1조 5천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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