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한 쪽이 침공 당하면 지체 없이 군사 원조"…북러 새 조약 공개(2보)

뉴스1 최소망 기자
원문보기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4.0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4.0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북한이 전날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부틴 대통령이 서명한 새 조약인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전문을 공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 연방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 전문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북러는 제 4조에 "쌍방중 어느 일방이 개별적인 국가 또는 여러 국가들로부터 무력침공을 받아 전쟁상태에 처하게 되는 경우 타방은 유엔헌장 제51조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러시아) 연방의 법에 준해 지체없이 자기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수단으로 군사적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한다"라는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다.

somangcho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