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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채 상병 사건' 이첩 당일, 국방차관·국방비서관에게도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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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해병대 채 상병 사건이 경찰에 이첩됐다가 회수된 당일, 임기훈 당시 대통령실 국방비서관과 신범철 당시 국방부 차관 등 실무자들에게도 직접 전화를 걸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정훈 대령 측이 항명 혐의 재판에서 통신 기록 조회 결과를 확인한 결과, 윤 대통령은 지난해 8월 2일 낮 1시 25분 개인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임 전 비서관과 4분 51초 동안 통화한 거로 확인됐습니다.

윤 대통령은 같은 날 오후 4시 21분에는 같은 휴대전화를 사용해 신 전 차관과 10초 동안 통화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윤 대통령이 이날 출장 중이던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과 3차례에 걸쳐 18분간 통화한 사실이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대통령실은 이 전 장관과 대통령 사이 통화에서 채 상병 관련 언급은 전혀 없었다면서, 방산 등 상대국 현안과 관련해 통화한 거로 보인다고 해명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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