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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레이크, 음주운전 체포 전 다른사람 술까지 폭음.."경찰이 못알아봐"(종합)[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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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팝스타 겸 배우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 43)가 체포 전에 다른 사람의 술까지 마신 것으로 드러났다.

외신에 따르면 팀버레이크는 18일(현지시간) 이른 아침 미국 뉴욕 주 새그 하버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앞서 그는 아메리칸 호텔에서 술을 마시는 것이 목격됐다고 '더 포스트'가 전했다.

소식통은 "그는 폭음을 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 번은 문을 닫기 직전 누군가가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나 테이블 위에 술을 놓고 갔다. 팀버레이크는 그것까지 마셨다. 그 사람이 '저스틴, 그거 내 음료야!'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만취한 그는 2025년형 회색 BMW를 타고 차를 몰고 가다가 즉시 경찰에 의해 제지당했다. 그는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적절한 차선을 벗어나 운전한 혐의로 소환됐으며 음주 운전 혐의로 기소됐다.

한 소식통은 페이지 식스에 경찰이 그를 체포한 경찰관이 '너무 어려서' 팀버레이크가 누구인지조차 몰랐다고 전했다.


팀버레이크는 현장 음주 측정 테스트를 반복적으로 거부했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팀버레이크의 당시 상태에 대해 "눈이 흐릿하고 충혈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팀버레이크는 자신이 호텔에서 마티니 한 잔만 마셨다고 법 집행 기관에 주장했다.

팀버레이크는 이날 오전 보석금 없이 경찰서에서 풀려났다.

팀버레이크의 다음 법정 기일은 7월 2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절차 심리에 참석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팀버레이크는 수년간 '음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배우 제시카 비엘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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