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의 첫번째 넷플릭스 하우스가 미국 텍사스주와 펜실베니아주에 개장할 예정이라고 18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이 전했다.
넷플릭스 하우스는 스트리밍 대기업으로서 넷플릭스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오프라인 소매 사업이다. 텍사스주 댈러스와 펜실베니아주 킹 오브 프러시아 지점에서는 넷플릭스의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과 영화를 기반으로 한 식사, 라이브 이벤트, 인터랙티브 세트 및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장소에서 브리저튼, 종이의 집, 기묘한 이야기 및 오징어 게임 등 다양한 오리지널 시리즈 팬들은 가장 상징적인 장면과 배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방문객들은 복제된 브리저튼 세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오케스트라 커버곡에 맞춰 왈츠를 출 수 있다고 한다.
아울러 기프트샵에서는 헬파이어클럽 티셔츠, 퀸스갬빗 보드게임 등의 특별한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넷플릭스 하우스는 오는 2025년 개장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넷플릭스 하우스 렌더링 [사진: 넷플릭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의 첫번째 넷플릭스 하우스가 미국 텍사스주와 펜실베니아주에 개장할 예정이라고 18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이 전했다.
넷플릭스 하우스는 스트리밍 대기업으로서 넷플릭스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오프라인 소매 사업이다. 텍사스주 댈러스와 펜실베니아주 킹 오브 프러시아 지점에서는 넷플릭스의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과 영화를 기반으로 한 식사, 라이브 이벤트, 인터랙티브 세트 및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장소에서 브리저튼, 종이의 집, 기묘한 이야기 및 오징어 게임 등 다양한 오리지널 시리즈 팬들은 가장 상징적인 장면과 배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방문객들은 복제된 브리저튼 세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오케스트라 커버곡에 맞춰 왈츠를 출 수 있다고 한다.
아울러 기프트샵에서는 헬파이어클럽 티셔츠, 퀸스갬빗 보드게임 등의 특별한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넷플릭스 하우스는 오는 2025년 개장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