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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세르비아 축구팬 난투극…대통령 아들도 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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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24 잉글랜드와 세르비아의 조별예선 경기가 열리기 전 양측 축구팬이 난투극을 벌이다 7명이 연행됐습니다.

개최국 독일은 이 경기를 '고위험 경기'로 분류하고 대비했지만, 폭력 사태를 막진 못했습니다.

독일 서부 겔젠키르헨에 모인 양측 팬은 경기가 시작되기 전 기차역 인근에서 식당 야외 테이블과 의자를 서로 집어 던지고, 유리병을 깨며 충돌했습니다.

난투극에는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의 아들도 가담했으며 세르비아 경호원들이 제지했다고 독일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독일 경찰 당국은 잉글랜드에서 4만 명, 세르비아에서 만 명 정도가 겔젠키르헨을 방문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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