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명예훼손' 유시민 벌금 500만원 확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에게 벌금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 전 이사장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1·2심 재판부는 두 차례 발언 중 한 번은 허위 인식이 있었고 비방 목적도 인정된다고 봤고, 대법원도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 2020년 4월과 7월, 라디오 방송 등에 출연해 한 전 비대위원장이 이끌던 당시 대검 반부패강력부가 노무현재단과 자신의 은행 계좌를 들여다봤다고 주장했다가 고발당했습니다.
이채연 기자 (touche@yna.co.kr)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에게 벌금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 전 이사장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1·2심 재판부는 두 차례 발언 중 한 번은 허위 인식이 있었고 비방 목적도 인정된다고 봤고, 대법원도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 2020년 4월과 7월, 라디오 방송 등에 출연해 한 전 비대위원장이 이끌던 당시 대검 반부패강력부가 노무현재단과 자신의 은행 계좌를 들여다봤다고 주장했다가 고발당했습니다.
이채연 기자 (touche@yna.co.kr)
#유시민 #한동훈 #명예훼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파 걱정에서 귀촌으로, '태양광으로 월 1천만' 구양리의 해법[기후로운 경제생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7%2F43f48154f61e45a595cc947d8a24a671.jpg&w=384&q=100)



![[탐사보도 뉴스프리즘] 새해에도 상승 질주 코스피…꿈의 '5천피' 눈앞](/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7%2F846878_1768635742.jpg&w=384&q=75)
![[찾아라! 성공 레시피] 특허 유산균으로 성공한 건강기능식품 기업의 비법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7%2F841702_1768452553.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