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트럼프 27일 첫 토론…90분간 펜·노트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현지시간 27일 첫 토론에 나섭니다.
행사를 주관하는 CNN 방송은 두 전·현직 대통령의 첫 지상 대결과 관련한 세부 규칙을 공개했습니다.
90분 동안 진행되는 토론은 두 차례의 중간 광고를 포함할 예정이며, 캠프 관계자들은 광고 시간 동안 후보들과 접촉할 수 없습니다.
사전 연설문이나 준비된 메모는 지참할 수 없으며, 후보들은 펜과 메모장, 물 한 병만 주어진 상태로 토론에 나섭니다.
전례에 따라 토론은 청중 없이 진행되며, 사회자들은 시간 준수 및 성숙한 토론을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쓸 수 있다고 CNN은 설명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현지시간 27일 첫 토론에 나섭니다.
행사를 주관하는 CNN 방송은 두 전·현직 대통령의 첫 지상 대결과 관련한 세부 규칙을 공개했습니다.
90분 동안 진행되는 토론은 두 차례의 중간 광고를 포함할 예정이며, 캠프 관계자들은 광고 시간 동안 후보들과 접촉할 수 없습니다.
사전 연설문이나 준비된 메모는 지참할 수 없으며, 후보들은 펜과 메모장, 물 한 병만 주어진 상태로 토론에 나섭니다.
전례에 따라 토론은 청중 없이 진행되며, 사회자들은 시간 준수 및 성숙한 토론을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쓸 수 있다고 CNN은 설명했습니다.
김주영 기자 (ju0@yna.co.kr)
#바이든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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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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