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만 원 디올백 원가는 8만 원"…노동착취 정황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에서 약 380만 원에 파는 핸드백의 원가가 약 8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 검찰에 따르면 디올에 핸드백을 생산해 공급하는 한 중국 업체가 일부 직원들을 불법적으로 15시간 교대 근무를 하도록 했고, 이렇게 만든 핸드백을 약 8만 원을 받고 디올에 넘겼습니다.
해당 핸드백은 매장에서 50배 가까이 오른 384만 원에 판매됐습니다.
밀라노 검찰은 이 업체를 1년간 감독할 사법행정관을 임명했습니다.
임민형PD (nhm3115@yna.co.kr)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에서 약 380만 원에 파는 핸드백의 원가가 약 8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 검찰에 따르면 디올에 핸드백을 생산해 공급하는 한 중국 업체가 일부 직원들을 불법적으로 15시간 교대 근무를 하도록 했고, 이렇게 만든 핸드백을 약 8만 원을 받고 디올에 넘겼습니다.
해당 핸드백은 매장에서 50배 가까이 오른 384만 원에 판매됐습니다.
밀라노 검찰은 이 업체를 1년간 감독할 사법행정관을 임명했습니다.
임민형PD (nhm3115@yna.co.kr)
#디올 #가방 #원가 #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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