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플랫폼 등 도급제 근로자 최저임금 확대 논의 올해 무산

연합뉴스TV 이화영
원문보기
플랫폼 등 도급제 근로자 최저임금 확대 논의 올해 무산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논의가 올해는 무산됐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3일 제4차 전원회의를 통해 "'도급제 등의 경우 최저임금액 결정의 특례'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별도로 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저임금법 5조 3항에는 임금이 도급제 형태로 정해져 시간급 최저임금을 정하는 게 적당하지 않다면 최저임금액을 따로 정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습니다.

노동계는 해당 조항을 토대로 특고·플랫폼 노동자 등 도급제 노동자까지 최저임금 적용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이화영 기자 (hwa@yna.co.kr)


#최저임금 #특수고용직 #플랫폼노동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구룡마을 화재
    구룡마을 화재
  2. 2트럼프 노벨평화상
    트럼프 노벨평화상
  3. 3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4. 4장동혁 단식 투정
    장동혁 단식 투정
  5. 5이혜훈 적극 재정
    이혜훈 적극 재정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