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청' 사라진다…전시관·편의시설 공간으로
서울시 지하 1·2층에 위치해 있는 시민청이 올해 말 철거됩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해당 공간은 리모델링을 거쳐 내년 하반기, 서울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형 전시관이 들어섭니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 중 하나였던 시민청은 현재 전시나 공연, 휴식 공간으로 쓰이고 있지만, 콘텐츠 부족으로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게 시의 입장입니다.
지난해 문을 닫은 삼각산 시민청은 조만간 청년 취업사관학교로 탈바꿈하며, 마곡지구 등 권역별 시민청도 주민편의 시설 등 다른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민혜 기자 (makereal@yna.co.kr)
서울시 지하 1·2층에 위치해 있는 시민청이 올해 말 철거됩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해당 공간은 리모델링을 거쳐 내년 하반기, 서울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형 전시관이 들어섭니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 중 하나였던 시민청은 현재 전시나 공연, 휴식 공간으로 쓰이고 있지만, 콘텐츠 부족으로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게 시의 입장입니다.
지난해 문을 닫은 삼각산 시민청은 조만간 청년 취업사관학교로 탈바꿈하며, 마곡지구 등 권역별 시민청도 주민편의 시설 등 다른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민혜 기자 (makereal@yna.co.kr)
#시민청 #시청 #전시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헤드라인] 1월 15일 뉴스투나잇](/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5%2F843024_1768481236.jpg&w=384&q=100)



![[날씨] 내일 오전까지 공기질 탁해…평년 수준 기온](/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6%2F846136_1768574500.jpg&w=384&q=75)

![[오늘의 영상] 관중석 천막 맞고 그린으로…이게 바로 '럭키 샷'](/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6%2F846128_1768574189.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