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기안84, 유치원 후배들 착각 해프닝 "인생 잘 살아라"(나 혼자 산다) [텔리뷰]

댓글0
스포츠투데이

나 혼자 산다 기안84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유치원생들을 후배로 오해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1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과천 놀이공원으로 향하는 코끼리 열차에 탑승했다. 기안84는 같이 탑승한 유치원생들을 향해 "어디 유치원이야?"라고 물었고, 아이들은 "영어유치원"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기안84는 이를 자신이 다녔던 '영화 유치원'으로 착각했고, "내 후배들"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심지어 두 유치원은 비슷한 장소에 있었고, 기안84는 VCR을 보기 전까지 착각하고 있었다.

이어 기안84는 영어를 사용하는 아이들을 향해 "나 땐 영어 안 썼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소름 돋았다. 유치원 후배가 어딨냐 사실. 대학교에 갔을 때 '교수님 계시니?'하면 '언제 정년퇴임 하셨어요'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친구들한테 '그 선생님 계시니?' 하면 '왓츠 유어 네임?'이라고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전현무는 "선생님이 무슨 십장생이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냐"고 타박했다.

이에 기안84가 "인연을 설명하고 싶은데 전혀 안 됐다"고 말하자 박나래는 "인연이 아닌데"라고 황당해했다.

이와 함께 기안84는 유치원생들을 향해 "인생 잘 살아야 한다. 이 험난한 세상"이라고 조언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스포티비뉴스윤하 "손흥민과 포옹에도 파파라치 외면…의심도 안 하더라"('라스')
  • 이데일리윤하 "손흥민과 포옹 사진 찍혔는데 전혀 의심 없어" 서운
  • 텐아시아"김지원 때문에"…윤하, '눈물의 여왕' 사용료 포기했다 ('라스')
  • 스타투데이‘정웅인 막내딸’ 다윤, 뉴진스 해린인 줄… 폭풍 성장 근황
  • OSEN손미선 "전 남편한테 일주일에 3~4일씩 맞았다" 충격 고백(고딩엄빠5)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