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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폰 영감받은 한정판 운동화 선봬…"전화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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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삼성전자가 최근 독특한 디자인의 한정판 운동화인 숏트커트 스니커(Shortcut Sneaker)를 공개했다고 1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가 전했다.

이 운동화는 6켤레만 한정 판매되는 제품으로, 삼성이 엘리탁 웨어러블(Elitac Wearables)과 스니커 디자이너인 로엘 반 호프와 함께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매장에서 구매할 수는 없으며, 주요 삼성 스포츠 팀 경기 우승자들에게 제공되는 용도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숏트커트 스니커 밑창에는 움직임 센서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다섯 가지의 다른 동작이나 제스처 등으로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다. 또 걸으면서 전화를 걸거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삼성은 "친구에게 전화를 걸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운동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러한 기술이 탑재된 신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나이키는 지난 2019년 셀프 레이싱 및 앱 제어가 가능한 농구화를 공개했으며 2021년에는 복고풍 게임용 신발을 출시하기도 했다.

한편 로엘 반 호프는 숏트커트 스니커의 디자인을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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