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우혁. 사진 | 다까바 |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가수 장우혁이 H.O.T 완전체 콘서트를 꿈꾼다고 밝혔다.
장우혁은 1996년도에 그룹 H.O.T로 데뷔한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1세대 아이돌 출신 가수다. 현재 1인 소속사 대표이기도 하다.
장우혁은 “당시 첫 정산금이 300만 원 정도였다. 그걸로 아버지가 티코를 사셨다”고 추억하기도 했다.
영화 ‘백 투 더 퓨처’에 나왔던 차이자 대한민국에 단 한 대 뿐인 ‘들로리안 DMC-12’ 차주로 잘 알려진 장우혁은 최근 구매한 새로운 올드카를 공개한다.
이 차 역시 영화 ‘백 투 더 퓨처’에 나왔던 또 다른 차량으로, 영화 속에 등장했던 신발과 호버보드 등 아이템까지 함께 공개해 영화를 향한 장우혁의 진심이 돋보였다.
장우혁의 1994년식 올드카 안에서는 옛날 아이템들도 잔뜩 나와 눈길을 끌었다. 오래된 6mm 카메라 안에는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H.O.T 활동 당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MC 조정식과 유다연을 설레게 했다.
서태지, 뉴키즈 온 더 블록, 마이클 잭슨 등 당대 뮤지션들의 카세트테이프를 직접 들으면서 90년대 추억에 빠지는 시간도 가진다.
TV조선과 어니스트스튜디오가 공동제작한 웹예능 ‘다까바’ 장우혁 편은 12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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