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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뉴스] 결국 법정싸움으로…보듬 전 직원들, 강형욱 고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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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뉴스] 결국 법정싸움으로…보듬 전 직원들, 강형욱 고소 外

오늘의 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정리해보는, 포인트 뉴습니다.

<1> 첫번째 소식입니다.

'직장 내 갑질 논란'에 휩싸인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가 전직 직원들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메신저를 무단으로 감시했다는 혐의인데요.

진실 공방이 결국 법정 싸움으로 번지는 모습입니다.

차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2> 두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22대 총선에서 전국 사전 투·개표소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유튜버가 법정에 섰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변호인으로 선임하고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습니다.

한웅희 기자입니다.

<3> 다음 소식입니다.

폐차 예정인 차량의 번호판을 훔쳐 중고차에 붙인 뒤 대포차로 판매하거나 구매한 불법체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단속을 피하기 위해서였다고 하는데요.

폐기 차량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혐의로 업주도 함께 입건됐습니다.

보도에 김유아 기자입니다.

<4> 마지막 소식입니다.

타이어에 이상 징후가 있는데도 이륙했던 화물기가 2시간을 날다가 인천공항으로 회항해 착륙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타이어가 파열돼 활주로가 10시간 넘게 패쇄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뻔 했습니다.

나경렬 기자입니다.

#강형욱 #불법카메라 #유튜버 #대포차 #번호판 #화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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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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