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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어라, 학폭 종결 후 美 진출 앞둔 심경...“용기가 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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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히어라. 사진|소속사, 김히어라 개인채널

배우 김히어라. 사진|소속사, 김히어라 개인채널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학폭 논란 종결 후 첫 심경을 전했다.

11일 김히어라는 개인채널에 사진 한 장을 게제했다. 김히어라가 올린 사진 속 메모지에는 ‘용기가 생기는 도시락’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이번 게시물은 학폭 논란을 종결한 후 처음으로 올린 김히어라의 게시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김히어라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이사라 역을 맡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차기작 ‘경이로운 소문2’에 출연하며 팬들과 만났다.

하지만 ‘경이로운 소문2’ 종영 이후 김히어라가 중학교 재학 당시 ‘빅상지’라고 불리는 일진 무리의 일원이었다는 폭로가 터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논란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후 지난 4월 “김히어라와 당사는 지난해 불거진 일련의 사안에 대해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논란을 종결했다.


한편 김히어라는 지난달 30일 미국 매니지먼트와 손을 잡고 해외 진출을 준비 중임을 밝혔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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